회사 소개
실버메이트를 소개합니다
2007년부터 돌봄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 경험으로 보호자 편에서 시설을 함께 찾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상황은 대개 갑자기 찾아옵니다. 퇴원 날짜는 정해졌는데 어디에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모르는 채로 검색부터 하게 됩니다.
검색 결과는 대부분 광고입니다. 정작 필요한 것은 "우리 상황에서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인데, 그걸 같이 정리해 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실버메이트는 현장에서 18년을 보낸 사람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사례와 제도를 정리해 두고, 필요하면 함께 시설을 보러 갑니다.